1903년 영국군의 티베트 침략 후 맺은 조약으로 영국인들이 티베트 갼체 지방을 중심으로 머물렀고 당시에 촬영된 사진들이 티베트를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갼체는 네팔, 인도, 부탄으로 갈라지는 교역 요충지 역할을 했습니다. 


1920년대 티베트에서 영국인이 촬영한 아래 사진들을 통해 그때 그 시절을 봅니다.




1920년, 티베트 수도 라싸 거리 모습



1927년, 갼체에서 열린 활쏘기 대회



1927년, 갼체에 위치한 팔코르 최데사원



1180년에 세워진 팍추 계곡의 따룽 사원 1921년 모습.



1927년, 인도와 맞대고 있는 야뚱지역 새해 전날 아이들 모습.



1927년, 갼체의 아이들



1927년, 갼체(중국명. 쟝즈) 주민들



1921년, 티베트 왕 '달라이 라마'의 궁전 포탈라 뒷편에 있던 개인 사원



 1921년,  티베트 라싸 '링 게사르 왕'의 사원



1921년, 라다크 왕국에서 온 사절단



1928년. 갼체에 있던 영국 크리스챤 묘지



1927년, 갼체의 여인들이 빨래를 하고 있는 모습. 벽에는 주연료인 소똥을 말리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꾸미기용으로 나무틀에 머리카락을 펼친 모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룽타(風馬)의 히말라야이야기 www.lungt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