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랄리푸르의 자와랄켈에서, 풍요와 번영의 신 '라토 마첸드라나트' 축제가 29일 '보토 자트라'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의 절정인 '보토'는 세르펜트 왕이 라토 마첸드라나트에게 바친 보석이 박힌 조끼로 신성한 의복인 조끼를 마지막 날에 치켜들고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비를 많이 내려달라'고 기원합니다. 6월부터 시작되는 몬순(우기)은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이 필요한 농민들에게는 축복이지만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나 홍수가 발생해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진/카트만두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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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