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13세의 나이로 최연소 참가 선수인 네팔 '자우리카 싱'은 네팔 수영의 희망입니다.


2014년 국제 대회에 정식 데뷔한 자우리카 싱은 2016년 남아시안 게임 수영 종목에서 4개(은메달 1, 동메달 3개)의 메달을 따내 네팔의 유일한 수영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네팔 수영의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고 있는 가우리카 싱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최연소 선수, 네팔 수영의 희망 '가우리카 싱'(사진/페이스북)


2016년 남아시안 게임 수영에서 4개의 메달을 딴 가우리카 싱(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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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룽타(風馬)의 히말라야이야기 www.lungt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