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4월 강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던 네팔 카트만두의 보우더나트 불탑이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18일 공식 오픈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보우더나트 불탑 오픈 행사에는 망명 티벳인들을 중심으로 축하행사가 열렸으며 티벳불교 4대 주요 종파 지도자들이 참석해 법회를 열었습니다.


보우더나트 불탑 복원에 든 비용은 약 23억 8천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팔은 2015년 4월 25일 규모7.8의 지진으로 약 9천명가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사진/Sanjog Manandhar)


[복원된 보우더나트 불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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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룽타(風馬)의 히말라야이야기 www.lungt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