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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팩트부탄] 불교의 나라, 부탄 왕국에선 낚시가 불법이다? 인구 약 73만명(2017년 인구조사 기준)의 작은 나라 부탄은 국민 70%이상이 티베트 불교를 믿는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문이나 여행기를 보면 부탄 왕국에선 #낚시가 불법이라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 금지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반가웠고 역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나라답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팩트를 찾다보니 '부탄에서 낚시는 불법이다'라는 내용은 좀더 들여다 볼 .. 더보기
유니세프, 부탄 왕국 첫' UNISEF 국제 청소년 친선대사' 아이돌 가수 임명 지난 20일. 세계 어린이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부탄 왕국의 첫 'Unicef 국제 청소년 친선대사'에 아이돌 가수 소남 왕첸(16)을 임명했습니다.유니세프는 그가 인기와 디지털 존재감을 활용해 청소년들과 교감하고  그들에게 직면한 문제인 온라인 안전과 어린이 폭력에 에 관해 이야기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2018년 11월 20일. 세계 어린이 날을 맞아 부탄 왕국의 첫 유니세프 청소년 친선대사에 임명된 소남 왕첸(가운데) (사진.. 더보기
부탄 왕국, 전 여자친구를 칼로 찌른 20대 남성 체포 부탄 왕국 수도 팀푸에서 전 여자친구를 칼로 찌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팀푸 경찰은 23일 저녁 24세 여성을 칼로 찌른 푸나카 출신의 25세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에 있다고 부탄 왕국 뉴스 매체 꾼셀, BBS가 보도했습니다.사건은 지난 20일 오후 12시 50분경 여성이 근무하는 DNT(Druk Nyamrup Tshogpa) 정당 사무실에서 발생했는데요. 남성은 준비한 칼로 여성의 성기 오른쪽을 칼로 찔렀으며 많은 피를 흘린 .. 더보기
부탄 왕국 샴 쌍둥이 자매, 호주서 분리 수술 성공 후 퇴원 지난 9일, 호주 멜버른 로얄 어린이 병원(RCH)에서  6시간에 걸친 성공적인 분리 수술을 마친 부탄 왕국의 14개월된 샴 쌍둥이 자매 니마와 다와가 21일 현지 병원에서 퇴원해 물리 치료를 받기 위한 시설로 옮겼습니다.호주에서 치료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부탄 JDWNRH(직메 도르지 왕축 국립 병원, Jigme Dorji Wangchuck National Referral Hospital) 소아과 까르마 세룹 박.. 더보기
부탄 왕국, 첫 여성 항공사 기장 탄생 부탄 왕국서 처음으로 항공사 여성 기장이 탄생했습니다.부탄 여성 첫 조종사인 우겐 데마(33)가 지난 5일 국영 항공 드룩 에어(Drukair)의 기장으로 승진해 방콕 구간 운항에 나섰다고 드룩 에어측이 전했습니다.드룩 에어엔 모두 19명의 조종사가 있는데요. 이중 12명 외국인들이고 부탄 출신은 여성 조종사는 2명을 포함해 7명이며 462명의 직원 중 120명이 여성입니다.(사진. #부탄 첫 여성 기장으로 승진한 우겐 데마=드룩에어, 꾼셀) 더보기
부탄 왕국엔 호랑이가 몇마리 살까? 멸종위기종인 뱅골 호랑이는 인도, 네팔, 부탄, 방글라데시 등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지 뉴스 매체 꾼셀은에 따르면, 2015년 현재 부탄엔 103마리의 뱅골 호랑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1998년 75마리에 비해 약 37% 증가했습니다.2017년 7월에는 뱅골 호랑이가 해발 3,576미터에 설치한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한편, 네팔 정부가 지난 달 발표한 자료에선 호랑이 개체수가 2009년에 비해.. 더보기
2017년 부탄을 여행한 외국인 25 만명 돌파, 한국인은 몇명 다녀갔을까? 2017년 한 해 동안 부탄 왕국을 여행한 우리 나라 관광객이 6천명을 넘었습니다. 부탄 정부가 지난 해 ‘한국-부탄’ 외교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항공요금, 호텔비 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2016년 보다 약 484% 늘은 한국인이 부탄을 찾아, 전체 방문 국가 중 10위안에 올랐다고 현지 뉴스 매체 꾼셀이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4일 전했습니다.  부탄은 자유 여행이 허락되지 않는 .. 더보기
세계환경의 날, 폐기물 재활용 센터 오픈 행사에 참가한 부탄 왕비 2018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탄 왕국 수도 팀푸에 새롭게 문을 연 폐기물 재활용 센터 오픈 기념 행사에 참가한 왕비. (사진/왕비 페이스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