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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행복지수 높은 부탄, '자살률도 낮다'는 언론 보도와 다른 <불편한 진실> 인구 약 75만명의 작은 나라 부탄.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로 알려진 부탄이 최근 방송과 언론에서 자주 다룰만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라는 가난하지만 국민 대다수가 행복하다고 느낀다니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오늘 페이스북을 보다가 불교계 대표언론인 불교신문의 부탄 관련 기사를 접하게 됐습니다. 해당 기사는 2016년 3월 21일자 <청정한 자연과 풍속을 소중히 가꾸는 국민총행복지수(GNH) 세계 1위 부탄&.. 더보기
신호등이 없는 나라 '부탄', 국왕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일상 최근 모 방송에서 부탄 출신 출연자가 나오면서 부탄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나라는 가난한데 부탄 국민들 스스로 느끼는 행복지수는 높다고 하니 부탄 사람들의 일상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부탄 왕국을 이끄는 5대 국왕이 지난 2월, 결혼 4년만에 첫 왕자를 얻었습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왕위를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탄 왕조는 국민들을 위해 세계 최초로 '국민행복지수'와 민주주의 제도를 도입했으.. 더보기
부탄 왕국 유엔 행복 지수 79위, '스위스 1위' (전체 순위 명단) 히말라야 작은 나라 부탄이 유엔에서 158개국을 대상으로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2015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79위를 차지했습니다. 23일 유엔의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행복한 국가로는 스위스가 선정되었으며 이어 아이슬란드(2위), 덴마크(3위)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 캐나다, 핀란드, 네덜란드, 스웨덴, 뉴질랜드가 뒤를 이었습니다. 상위 10개 중 유럽국가 7개국이 차지했습니다.   유엔 행복 .. 더보기